이번주 썰전은 .. 각각 또다시 재탕되는 그놈의 대화록이야기와 .. 채동욱총장 이야기 약간 .. 그리고 사법연수원 불륜이야기들이 주가 되었네요 ..


이양반들도 시류에 편승을 잘못한다 싶었는지 .. 부랴부랴 새벽에 꼭지하나 더 추가한게 .. NLL대화록이라네요 .. 뭐.. 그닥 영양가는 없어보입니다만 


강변이나 , 이철희소장이나 .. 초기보다는 많이 약해진게 눈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채동욱총장의 혼외자식문제 .. 이미 대세는 기울어서 .. 이철희소장마저도 카바치는건 포기하고 .. 어서 빨리 본인이 직접 


해명을 하던 , 사과를 하던 해야한다 .. 다만 조사시점이나 외압여부 .. 그리고 가사도우미의 적절한(?)등장은 아무래도 연출같다는 이야기네요 









이어서 .. 한동안 인터넷을 떠들석하게 했던 .. 사법연수원 불륜커플과 . 아내의 자살사건이네요 .. 요새들어 느끼는거지만 .. 썰전에서 뒷북치는게


너무 많은듯싶습니다 .. 이미 결론이 다 난 사실가지고 .. 이런 프로그램을 제작하는건 .. 그저 뒷북밖에 않되는거죠 .. 요새 SNS다 뭐다 해서 


거의 실시간으로 뉴스가 나오는시점에 .. 2 ~3주전 스토리가지고 제작을 하는듯한 인상이 너무 크네요 .. 아무래도 연예프로연출 들이라 그런가요 ..







뭐 .. 이미 다 아는 사실이고 .. 많은 분들 또한 식상해진 스토리라 . 확실히 썰전 .. 많이 죽은거 같긴합니다 .. 뭐 .. 스토리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진 모르겠으나 .. 내년 지방선거 전까진 .. 이런 뒷북치는 스토리로 .. 이어질거 같긴합니다 .. 아무래도 제작진이나 연출진들


교체가 필요한듯 싶으요 



2부 연예계 썰전 보시면서 ..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이번주 썰전은 .. 기초노령연금 문제와 재벌들의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이야기 햇네요 .. 녹화시점이 시점인지라 ..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문제는 빠져있네요 .. 아마 다음주 썰전에서 .. 간만에 강변과 이철희소장의 맹렬한 썰전이 펼쳐질거 같습니다 












썰전내에서 이철희소장이 지적하고 강변도 수긍하는 바지만 .. 이 하위 70%에게 기초노령연금을 20만원을 준다는 공약은 처음부터 


지켜지기 힘든 공약이었죠 .. 작년 10월말까지도 이야기가 없다가 .. 민주당 문재인 당시 후보측에서 80%에게 18만원을 준다고 하자 부랴부랴


들고나온 전형적인 공약중에 하나인대 .. 이외에도 군 18개월로 줄인다 등등 .. 졸속 공약이 많았죠 ..


이건 여 , 야를 떠나 .. 선거때만 되면 나오는 허언증들이니 . 뭐라 딱히 박근혜대통령을 욕할거도 없고 .. 공약이행이 원할히 될지는 처음부터


관심밖이었으니 .. 지금이라도 의지르 갖고 처리하길 바랄수밖에 없죠 ..











그리고 .. 이철희소장과 강변의 이야기중에 .. 진영의원정도의 실세가 주무장관인대도 그 뜻을 관철하지 못하고 밀려나는거 보면 ..


현재 청와대에 보이지 않는 인의 장막이 있는게 아닌가 .. 그리고 인의 장막에 가려서 .. 점점 고립되는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나오네요 ..


그리고 간만의 이철희 소장의 유머 - " 도 박 " .. 도망간 친박이라는 말장난인대 .. ㅋㅋ .. 진영장관에 딱 맞는 호칭인거 같습니다 









그후 .. 현재 불고있는 재벌들의 강도높은 세무조사와 구속수사에 대해 .. 전정권에서 이어온 부정에 대한 수사이고 .. 괘씸죄가 작용했다는


견해도 말하고 .. 특히 MB와 절친했던 .. 효성그룹 , 롯데그룹 , SK그룹 , CJ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네요 ..


특히 롯데그룹의 123층짜리 빌딩허가와 관련해 . 공군참모총장까지 날려버리며 힘을싫어준 MB의 이야기는 정말 짜증나네요 ..


소공동 롯데호텔 스윗룸을 안가처럼 사용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 이래저래 퇴임후에도 짜증나는 분이십니다








마지막으로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관리 문제에 대해 . 스포츠조선이 1면 톱기사로 박원순시장을 까는거에 대해 .. 


얼마든지 문제제기와 책임져라라고 할수 있지만 .. 1면 톱기사에 얼굴사진까지 붙여가며 조롱하듯 윽박지르는건 잘못되었다는 이철희 소장과


간만에 정론지(?)의 모습을 봤다는 강변의 애국보수사랑이 나오네요 ㅋㅋ ...




이렇게 이번주 썰전은 .. 녹화 타이밍 에러로 .. 별 쓸때없는 이야기가 주를 이뤘네요 . 녹화 일자를 좀 바꾸던지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요 ..


매번 뒷북만 치고 ... 슬슬 시청율이나 관심도가 떨어질듯 싶네요 ..


썰전 2부 연예계 썰전 하이라이트로 포스팅 마칩니다



















이번주 .. 썰전 ... 진영장관의 사표이야기로 간단하게 시작해서 .. F-15SE 의 기종 선정불발과 원점문제 .. 그리고 민주당과 청와대, 새누리당의 3자


회동과 그후 서로의 디스전 이야기를 다뤘네요 ㅎ








강변이 모처럼 .. 친한 형님인 진영장관과 식사를 하며 사퇴의 변과 쏘스를 물어왓으나 .. 이미 언론에 표출된 상태 .. 거기에 대해 김구라씨와


이철희소장이 강변에게 말한건 멀리 퍼트려달라고 한거라며 우스게 소리를 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F-15SE의 선정불발과 그 이유 .. 그리고 공군대위출신 (법무관)인 강변이 모처럼 열변을 토합니다 ㅎ














이야기를 하며 .. 무기 로비스트와 그 상생관계 .. 그리고 무기도입사업에서 벌어진 불미스러운 몸로비사태를 이야기하며 진단합니다 


특히 15분의 공군참모총장중에서 록히드마틴사에서 뇌물을 받은 인사까지 포함되어 .. 반대성명의 의미가 약간 퇴색되었다는걸 꼬집네요 .

















그리고 이어지는 3자회동이후 여,야의 시각차 .. 그리고 청와대의 양보없느 상황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 대체적으로 청와대의


양보가 필요하지 않나 .. 지지율만 믿고 가는 정책은 지지율이 급락할경우 수습이 않된다는 이야기네요







그리고 간단히 10월 재.보선에 대해 이야기하며 .. 안철수측에서 이런 소극적인 자세로 선거나 정치에 임해서는 세력화나 정치화가 힘들다 ..


이런 이야기를 두명 다 공감을 하네요 . 초반과 달리 .. 안철수의원에 대해 .. 이철희소장도 관심이 많이 줄은거 같고 .. 강변도 그닥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인거 같습니다요 ㅎㅎ



 

대체로 .. 평이한 소재로 이번 썰전은 이루어졌구요 .. 아무래도 정치나 시사뉴스가 뜸한 시점에 ..선거도 없는 해이다보니 탄력을 못받네요


이어지는 연예계 썰전으로 포스팅 마무리 합니당 ^^



















이번주 썰전 ..  채동욱 총장의 혼외자식문제와 전두환씨의 1670억 환수조치 .. 그리고 박근혜대통령의 G20정상회의 참가로 마무리되네요










채동욱총장의 사퇴에 대해 .. 청와대와 조선일보의 합작이라는대는 큰 이견이 없는거 같네요 .. 다만 혼외자식문제에 대해 .. 강변은


거의 기정사실화하며 사퇴의 사유가 되며 .. 조선일보 보도에는 문제가 없다는 인식을 나타냅니다








그러자 .. 이철희소장은 예전 이만의장관 혼외자식문제가 거론될때 보여줬던 조선일보의 이중적행태에 대해 거론하며 언론보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 기획된 총장밀어내기식 보도와 행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여주네요 






거기에 미디어오늘에서 보도한 조선일보 방일영회장의 혼외자식 문제를 거론하며 .. 딱 한마디를 해주네요 


"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 " 


참 .. 국내최대 부수와 영향력을 자랑하며 .. 자칭 애국보수라는 신문의 수준이 이따우니 .. 우리나라 애국보수들의 수준이 이따우인듯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두환씨의 추징금 환수문제 .. 뭐 .. 대체로 잘 되었다는 평가속에 .. 환수하고자 하는 대상이 거의  부동산임을 지적하며 


거기서 발생되는 양도세나 증여세문제를 어떻게 조치할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검찰이야 추징금환수라는 목표를 달성했으니 .. 자잘한 문제는 신경않쓰겠지만 .. 이제 국세청에서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하네요 ㅎ




이번주 썰전은 .. 대략 이런 이야기들로 구성되며 . 1부를 마무리지었고 .. 2부 연예썰전에선 늘 그렇듯이 .. 시시껄렁한 잡담으로 마무리했네요 


연예썰전 하이라이트로 포스팅 마무리 하겠습니다 ~



















이번주 썰전은 .. 역시나 요새최대의 화두 채동욱검찰총장의 혼외자식이야기와 이석기의 묵비권 .. 그리고 일본의 후쿠시마원전 문제등으로 


이야기가 흘렀네요








후쿠시마 방상능이야기야 .. 이미 포스팅에서 여러번 했기에 .. 그냥 썰전에서 언급했던 이야기중에 귀에 확 와닿았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바로 수산물의 국적문제인대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셨던게 바로 .. 수산물의 국적은 ... 수산물을 잡은 영해나


위치가 아니라 .. 수산물을 잡은 배의 " 국적 "이라는 거죠 ... 이게 웃긴게 ..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생선을 잡았어도 .. 그 배가 한국국적이면 


한국산인겁니다 .. 물론 거기가서 잡을일이 없겠지만 ...이 수산물의 국적이라는게 그정도로 애매하다는 거죠










그리고 이석기의 묵비권문제에 대해 .. 이야기를 나누었는대 .. 역시나 이석기문제에 대해선 그 죄에 대해 강변이나 이철희소장의 이견이 없으나


국회에서의 체포동의안 처리에서 나온 기권,무효,반대표 31표에 대해 약간의 이견이 있네요 


그리고 초미의 관심사였던 조선일보 vs 채동욱총장의 이야기는 강변이나 이철희소장이나 .. 모두 원론적인 이야기에서 크게 나아가진 않네요







다만 .. 아이큐 100만되도 품을수 있는 의문 ... 과연 조선일보에 제보한 그 소스는 어디인가


통상 아이의 엄마나 친가쪽에서 양육비나 위로금차원에서 언론플레이와 재판을 요구하는경우가 대부분인대 .. 특이하게도 


당사자 ( 채동욱총장 , 아이엄마 임모씨 )들 모두 부인하는 상황에 .. 조선일보만이 진실게임으로 몰아가는 이 분위기 ...


이철희소장이나 강변이나 .. 모두가 국정원을 소스로 지목하고 있네요 ..


국정원에서 고위관료에 대해 감찰이나 조사 , 문제시되는 사안에대해 문제제기는 뭐 100번 양보해서 이해하나 ..


그걸 국내 최대의 보수신문사에 소스를 제공하여 .. 1면에 대서특필하며 공론화시키는지 .. 이건 검찰 .. 특히 채동욱총장 흔들기라고 밖에 


볼수없죠 ...



이번주 .. 썰전은 사안에 비춰볼때 .. 그냥 소소하게 진행된거 같네요 .. 많이 약해졌어요 ㅋㅋ 


다음주엔 또 어떤 정치,사회문제가 제기되어 썰전에서 다룰지 ... 예전보단 절반정도의 기대를 갖고 시청하렵니다 ㅎㅎ




연예계 썰전 하이라이트로 포스팅 마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