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국내 K리그에서 명문팀으로 불렸던 성남일화가 .. 안산이 아닌 성남의 시민구단으로 재출범하네요 .. 앞으로는 지원이 거의 없어질텐대


이제 명문팀의 기억은 .. 먼 기억속으로 봉인해야 할듯 싶습니다 ..


솔직히 성남일화는 종교적색채로 인해 피해를 본 경우라 할수 있죠 .. 모 기자는 칼럼에서 개신교측에서 통일교와는 거의 상과없는 축구팀에 대해


여전히 마녀사냥식의 낙인을 찍고 .. 인수나 발전을 방해한다고 했는대 ..







그 이전에 피스컵을 비롯해서 수 많은 종교적색채를 스포츠라는 도구를 이용해 가리려했던 통일교에 대해선 왜 한마디도 않하는지 의문이네요 ..


국내 1부리그급 스포츠가운데서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스포츠팀이 성남 말고 있었습니까? .. 


그런 상황이면 당연히 그 종교단체가 스포츠를 이용해 포교활동이나 각종 이벤트를 기획하고 시행하는건 당연한 걸꺼고 ..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에서 .. 타 종교가 그에대해 반대의사를 표명하는 것도  .. 그 종교들의 자유일진대 .. 


굳히 성남일화를 핍박박는 산한 약자인양 .. 그러게 호도하는 것은 좀 아닌거 같네요 ..




아무튼 .. 다시 성남으로 유턴하여 . 원래 연고지에서 새출발하게된 성남시민축구단 .. 앞으로 건전한 대중스포츠의 선두주자가 되길 바랍니다 ~